제1권: 방시잔법

第 053 장| 실선

9분 읽기·3,255자·예약됨

임결이 심응상를 찾아, 눈의 비밀은 감춘 채 스스로 캘 수 있는 실선을 건넨다. '주화사'한 후생이 살아 있다는 것과 축시의 재료 수레. 그녀는 '나는 네 칼이 아니다'라고 못박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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