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권: 방시잔법

第 046 장| 홀로 가다

8분 읽기·2,894자·예약됨

6층을 깬 임결이 홀로 사지 숨 쉬는 균열에 들어, 그 한 검을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는다. 쌍두 결록을 한 수에 눕히고 활기 응옥을 얻어 스스로 7층을 깬다. 허나 돌아와선 여전히 겁 많은 잡역으로 약찌꺼기를 체질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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