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권: 방시잔법
第 025 장| 청삼객
9분 읽기·3,212자·예약됨
임결이 적린사를 청화에게 건네 해부를 짓게 한다. 사흘째 가게를 노리던 청삼객이 원부를 떠보러 오자, 청화는 여전히 끊긴 미끼 부적으로 속인다. 임결은 그 손이 심권 금제와 한 사람임을 알아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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