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권: 방시잔법

第 030 장| 그는 공법을 탓하지 않는다

9분 읽기·3,027자·예약됨

임결이 약려에서 진 사형을 몰래 돕는다. 진 사형은 제 화후만 탓하며 공법을 의심치 않고, 앞서 죽은 두 사형과 '빌려 갔다'며 주해권을 막은 하 집사의 이름이 드러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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