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권: 방시잔법
第 026 장| 오목문 뒤
9분 읽기·3,141자·예약됨
임결은 수권 제자가 조는 틈에 오목문 금제를 젖혀 심권에 잠입한다. 《현조토납》 완본으로 6층 관규가 같은 손에 뽑혔음을 확인하고 보법을 떠 낸다. 내려오니 진 사형이 관을 나와 층에 도전할 참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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