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권: 방시잔법

第 052 장| 건드릴 수 없다

9분 읽기·3,010자·예약됨

석옥의 참상을 털어놓자, '건드릴 수 없다'던 한백생은 결국 함께하기로 하고 끊긴 실마리들을 한 줄로 엮자 이른다. 첫 번째로 만날 이는 심응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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