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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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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렬·
- 손가락 한 마디 절반
어느 기자가 스스로 만든 측정 단위. '얼굴이 얼마나 고쳐졌는가'를 잴 수 있는 기계는 없어서, 그는 기억 속 실물의 얼굴을 기준으로 삼아 쟀다.
2026.06.20 - 새벽 03:17
첫 번째 균열이 나타난 시각. 이후 일련의 덮어쓰기와 균열은 모두 새벽 3시대에 묶였고 점점 더 좁게 조여들었다. 03:00부터 04:00까지가 가장 위험하다.
2026.06.20 - 균열 시각주목
'덮어쓰기'가 보이는 감각. 어디가 고쳐졌는지는 짚어 낸다. 무엇으로 고쳐졌는지, 누가 고쳤는지는 답하지 않는다. 많이 볼수록 대가는 커진다.
2026.06.20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