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착한 그 순간부터 세는 계시. '도착 후 일곱 번째 시간'은 나중에 거듭 언급되는 시점이 되었다 — 그 후로 완벽한 데이터에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생겼다.
다이달로스호 도착 후 처음으로 지표에 내려간 부대, 안전·공학·생물·의료반 혼성. 그들은 이 행성에서 인류의 눈과 손이다.